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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 선화공주 등산로 정비 ‘구슬땀’

기사승인 2019.07.16  1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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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순)는 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승마을 뒷산에서 건흥산으로 이어지는 선화공주 등산로 2.7km에 대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선화공주 등산로는 지난 2015년 3월, 폐쇄된 등산로를 주민자치위원회 자체추진 발굴과제 사업으로 개설하였으며, 해마다 꾸준히 잡목제거와 정화활동을 통해 관리해 왔다.

이명순 주민자치위원장은 “개설만 하고 관리하지 않는다면 끝내 아무도 찾지 않을 것”이라며 “마리면은 매년 선화공주를 봉행하는 ‘아홉산 취우령제’가 열리는 뜻깊은 곳인 만큼 주민들이 직접 개설한 등산로를 아름답게 가꾸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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