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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골 이웃사촌’ 고제면 지사협,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기사승인 2020.09.23  14: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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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제면 내 홀몸어르신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

[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종기, 조병욱)는 23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제면 내 돌봄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가구에 명절 꾸러미 20개를 지원했다.

추석 명절 꾸러미에는 부침가루, 간장, 참기름 등 추석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식료품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도 포함했다.

신종기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외부출입과 관외 가족들과의 교류도 어려워진 만큼 가까운 이웃을 돌보고자 명절 꾸러미를 준비하게 됐다”며, “모두 예방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 위문은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원한 명절 꾸러미 외에도 쌀, 상품권, 라면 등으로 면내 취약계층 총 93가구에 위문품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항시 마스크 착용과 휴대용 소독약을 구비해 최소한의 대면으로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했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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