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거창군,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복지계획으로 통합돌봄 시작!

기사승인 2020.07.31  16:02:04

공유
default_news_ad1

-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수립 주제 워크숍 가져

[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인모, 유수상)는 지난 30일 월천체험휴양마을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담당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민관협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마을주민이 함께 마을단위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거창군의 마을복지 전략’이란 특강을 시작으로 전성남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장의 ‘마을복지계획 어떻게 세울까’라는 특강까지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마을 주민 스스로가 통합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거창읍 김용마을의 사례를 김성대 마을이장으로부터 직접 전해 들으며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단위 통합돌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병주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읍면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마을단위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