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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총력대응

기사승인 2020.03.09  15: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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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거창읍(읍장 신영수)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거창읍은 지난 주말 양일간 읍사무소 전 직원을 동원해 코로나19 대응 홍보물(군수 서한문, 예방홍보 전단지, 마스크 1매)을 거창읍민 약 1만8천여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주말 종교행사 자제 홍보, 산불차량 순찰과 병행한 코로나 예방대책 홍보, 관내 기관단체와 협업한 코로나19 대응 홍보현수막 게첨, 향우회 대상 거창군 방문자제 및 동창회행사 연기 협조문자 발송 등 확산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했다.

신영수 거창읍장은 “현재 거창읍민을 비롯해 거창군 전체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태가 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거창읍사무소 직원 모두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읍민여러분들도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창읍의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거창읍 기관단체(거창읍 이장자율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 지도자회, 남녀의용소방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업경영인회,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도 군민코로나 극복 홍보슬로건을 자체 제작해 시가지에 게시하고, 각 마을에서도 마을입구에 예방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행정과 발맞춰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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