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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 위한 차량 지원 선정

기사승인 2019.11.16  19: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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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협의회 · HUG주택도시보증공사 후원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에서 후원하는 복지소외계층 발굴 · 지원을 위한 차량 지원에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남이)가 선정되어 15일 한국사회복지회관 차량 전달식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적시에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경차 20대를 '좋은이웃들' 수행기관에 지원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복지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이 복지소외계층을 찾아내 공적서비스나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100개 시군구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좋은이웃들' 사업은 현재까지 4만20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13만여 명의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여 약 40만 건의 공공·민간자원을 연계·지원하는 성과를 거두며, 우리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남이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차량지원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신속한 상담과 효과적인 긴급지원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효율적인 자원연계를 지원함으로써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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