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함양문화예술회관, 나무 달 부부展-꽃들의 축제

기사승인 2019.09.10  16:21:35

공유
default_news_ad1

- 20일부터 27일까지 이점수·전영숙 부부 40여점 전시

   
▲ ‘나무달 부부전- 꽃들의 축제’ 포스터
[매일경남뉴스] 함양군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나무달 부부전- 꽃들의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이점수·전영숙 부부는 함양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소소한 일상의 삶을 작품으로 담아냈다.

이점수 작가는 현재 서상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진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취미로 나무를 다듬고 새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아내인 전영숙 작가는 수원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함양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주로 꽃을 주제로 40여점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모습대로 흐드러지게 피는 꽃들처럼 살고 싶은 생각을 작품으로 그리고 만들었다고 한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