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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듬, 추억 한아름’ 치매예방홍보관으로 축제 이목 끈다

기사승인 2019.09.10  16: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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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제16회 산삼축제 기간 동안 치매예방홍보관 운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고취

   
▲ 제16회 산삼축제 기간 동안 치매예방홍보관 운영
[매일경남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군민 뇌 건강을 증진시키고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2019 제16회 산삼축제 8일간 치매예방홍보관을 상림공원 항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산삼축제를 맞이하여 함양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예방홍보관을 통해 지역주민 그리고 축제 내방객을 위해 각 종 다양한 체험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구와 내 기억력을 알아볼 수 있는 간이검사도 실시하고 있으며 각 종 주어진 미션들을 완료할 시 홍보물품도 제공 중이다.

그리고 이번에 특별히 축제기간 중 내방객들이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데 그 항목으로는 두뇌건강증진 기구체험 마술체험 푸드테라피 미술활동 퍼즐조각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치매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항노화의 고장 함양군으로 만들기 위해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번 축제계기로 지역주민 그리고 많은 축제 내방객들을 위해 치매예방홍보관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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