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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주력

기사승인 2019.08.13  1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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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대비 다양한 건강관리수칙 안내

[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 남상면(면장 이응록)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사례관리대상자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점검 및 건강관리를 위한 방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례관리대상자는 다양한 문제와 욕구를 가진 대상자로서 그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상담 및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상담은 폭염대비 건강관리수칙과 무더위쉼터 이용에 대한 홍보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 시 교통이 불편해 병원 등 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남상면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교통약자 행복한 동행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이응록 남상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 밖에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발생 시 적극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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